SDA개혁운동 한국합회
처음으로성경학교건강한 삶참된교육출판for SDAs소식자료실  
아이디 : 
비밀번호 : 
Member_Registration_Process
지난 교과들 1978~2006년 1기까지 한글문서 지난 교과들 
책 소개 서적 안내 
매기별로 올리는 PDF 안식일 성경 교과 
격월간 진리의 기둥과 터 PDF서비스 진리의 기둥과 터 
마라나타

관리자


(1223) 2020년 10월-12월 진리의 기둥과 터 (2020.09.20-15:55:37) Modify Delete
 50 - 번째 접속

2020년 10월~12월호


책을 열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편집부

“이제 때가 되었다”라고 상기해야 할 때가 자주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마음의 틀을 원래 있던 곳에서 가야 할 곳으로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정말로 무엇인가를 할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 시간을 전혀 언급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번 연말 기도주일을 계기로, 우리는 우리가 충분히 생각하지 않았던 몇몇 일들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라는 것을 상기하게 된다. 우리가 정말 그것들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세상은 아주 다른 곳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엄청난 특권을 주셨으며 우리는 권능을 받고, 살아 있으며, 타락한 세상에 주어질 자비의 마지막 기별을 선포해 왔다.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 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그들은 저희의 생애와 품성을 통하여 저희를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야 한다.”(실물교훈, 415, 416.)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는 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과 방법으로 축복을 받았다. 우리에게 맡겨진 자원을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만큼 감사했는가? “선교운동이 선교정신을 훨씬 앞서고 있다.”(리뷰 앤 헤럴드, 1886.10.12.)는 것이 관찰됐다.


이제 우리는 상황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회가 평화와 번영의 때에 하지 못한 사업은 가장 절망적이고 어려운 환경 아래 무서운 위기 가운데서 해야 할 것이다.”(교회증언 5권, 463.) 그렇다. 지금은 우리 편에서 많은 일이 일어날 때이다. 빠를수록 좋다. 우리는 영원의 문 앞에 와 있다. 우리는 어떤 연단에 설 것인가? 우리는 어떤 편에서 말할 것인가? 지금은 주리고 목 마른 자에게, 멸망해 가는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이 한량없이 부어질 때이다.


“오순절 날에 기도하는 제자들에게 성령이 부어졌으며, 어디를 가든지 모든 사람들에게 그 근원에 대해 간증 했다.

선교를 위한 영이 무한한 공급으로 부어졌으며, 제자들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구주에 대해 증언했 으며 죄의 세계, 의와 심판의 세계를 확신시켰다. 그들은 부활하신 주님께서 그들에게 지시하신대로 행하고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가장 깊은 편견이 존재했던 곳에서, 그리고 가장 큰 혼란에 빠진 곳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분과 관련하여 증언한 결과 . 삼천 명이 그 기별을 받고 회심하였다.

그들은 박해와 투옥과 죽음으로 위협받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유대인들 앞에서 그리스도의 사업과 사명과 사역, 그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 부활, 승천에 대한 진리의 말씀을 계속 담대하게 전했다. 그리하여 신자들이 남녀 모두 날마다 주님께 인도함을 받고 그 숫자가 더해갔다.”(리뷰 앤 헤럴드, 1894.11.6.) 우리는 예언의 시계에 주의하고 기도와 조화를 이루며 기도하고 행동을 취할 때라고 분명히 말할 것인가? 아니면 잠을 자고 졸면서 베개 밑에서 알람을 억누르고 침묵시키려고 헛되이 노력하는가? 선택은 우리의 것이고, 지금은 결정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이기심에서 벗어나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려고 하는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촉진시키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 … 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성령을 받고자 탄원하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하신 모든 약속의 배후에 서 계신다.”(교 회증언 8권, 22, 23.)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샘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 드려야 한다. 또한 우리는 친히 생수를 받아야 한다.


통회하는 심령으로 늦은비의 시기인 지금 은혜의 소나기가 우리 위에 내리기를 아주 열렬하게 기도 드리자. 우리가 참석하는 모든 집회마다 바로 이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에 온기와 수분을 나누어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올려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성령을 구할 때, 그것은 우리 안에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 완성시키는 늦은 비를 위하여 하나님께 의식적으로 의지하는 일 등을 이루어 낼 것이다. 만일 우리가 믿음으로 축복 주시기를 기도 드린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그것을 받게 될 것이다.”(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509.)

이 기도 주일 동안 우리의 고귀하신 구세주의 부어주시는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거룩하게 하고 시간을 되찾기 위한 그분의 놀라우신 창조적 능력이 함께 하여 활력으로 충만함 받기를 빈다! 아멘.
LIST REPLY

About US | Site Map | 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 ⓒ 2020 Seventh Day Adventist Reform Movement Korean 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