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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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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2021년 10월~12월 진리의 기둥과 터 (2021.09.21-07:44:02) Modif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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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12월호

책을 열며(편집부)

어둠 속의 빛

진실 대 거짓. 정직 대 거짓말. 투명도 대 흐릿한 혼란.

우리가 지구 역사의 마지막 사건에 빠르게 다가감에 따라 만연한 혼란, 즉 현대 문명의 바벨론 철학과 관행이 바로 눈앞에서 무너지고 있다. 국가는 분노하고, 열정은 불타오르고, 지도자는 분개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언하지 말라”(출 20:16)라는 아홉째 계명을 어기는 것 같다. 무지로 보고된 거짓 정보와 속이려는 의도로 악의적으로 전파된 거짓 정보는 둘 다 만연하며, 다른 창조주의 십계명 위반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처럼 압도적인 반대에 직면할 수 있는가?
사도 바울은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 6:10-13)고 하였다.

위를 바라보라!
아무도 모든 어둠에 놀랄 필요가 없다. 사실, “그리스도의 재림도 이 지상 역사의 가장 캄캄한 시대에 있을 것이다.” -실물교훈, 414.
우리는 가장 먼저 명심해야 한다. 곧 우리 주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충실한 자녀들을 부당하게 가해질 맹렬한 박해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오실 것이다. 그분은 무한하신 사랑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미리 설명하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눅 19:13)고 명령하신다.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사 60:2).

“그리스도의 재림의 정확한 시간은 계시되어 있지 않다. 예수께서는 ‘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고 말씀하셨지만, 또 자신이 오실 징조도 주시고, ‘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고 말씀하셨다. 그분의 오심의 징조가 나타나야 하는 것처럼, ‘ 바라보고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그리고 이러한 일에 비추어 사도 바울은 이렇게 썼다. ‘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를 알지 못하므로 근신하고 경건하게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하며, ‘ 그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 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의 백성은 그분의 대표자로서 그들의 독특한 품성을 보존해야 한다. 그들 각자가 해야 할 일이 있다. 부자들은 그들의 재물을, 그들의 영향력을 존경하며, 학식 있는 사람들의 지혜를, 가난한 사람들이 그들의 덕을 가져온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효과적인 일꾼이 될 것이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반사하도록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의 날을 멀리 연기한 반열에 대해 읽는다. 그러나 그러한 때에 그분이 오심은 밤에 도적 같이 될 것이며, 그들은 갑자기 멸망에 사로잡힐 것이다. 세속적인 안전의 요람에서 잠을 자고자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우리는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다. 사도는 말한다.
‘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살전 5:5, 6).” -영문 시조, 188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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